'신생' 경남 FC, 합천서 첫 훈련 실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6 07: 56

프로축구 신생 구단으로 출범하는 경남 FC가 첫 훈련에 들어간다. 지난 13일 박항서 감독을 중심으로 한 창단 코칭스태프를 확정 발표한 경남 FC는 16일부터 합천 공설운동장및 사계절구장에서 데뷔 시즌을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훈련 주요 내용은 동절기 기초체력 강화훈련, 감각유지를 위한 미니게임, 그리고 내년 시즌 프로리그 본격 합류에 대비한 정신력 강화 등 기초 체력 및 정신력 훈련이다. 16일부터 22일까지 치를 1차 훈련에는 박항서 감독과 김동해 하석주 코치를 중심으로 문민귀 등 15명의 선수가 참여하고 26일부터 29일까지 소화할 2차 훈련에는 코칭스태프 전원과 드래프트에서 선발되는 선수를 포함 2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조남제 기자 johnamje@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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