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정성훈, 원자력병원 소아암센터 위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6 09: 08

현대 유니콘스의 내년 시즌 주장으로 선임된 외야수 이숭용과 내야수 정성훈이 오는 19일 오후 3시 서울 원자력병원 소아암센터를 방문한다.
두 선수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방문하여 직접 준비한 선물 전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2003년부터 원자력병원 소아암센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숭용은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기금마련 행사 및 병원을 매년 방문하여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왔다.
이날 원자력병원 방문에는 이숭용과 가까운 지인인 가수 이무송, 노사연 부부도 함께 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박선양 기자 s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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