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네덜란드, 유럽 U-21 선수권 잇달아 개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6 09: 30

유럽축구연맹(UEFA) 21세 이하 선수권대회가 포르투갈과 네덜란드에서 잇달아 열린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16일(한국시간) UEFA 이사회가 오는 2006년에 포르투갈에서 21세 이하 선수권대회를 열고 2007년에는 네덜란드에서 대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UEFA는 유럽선수권이 열리는 해를 피하기 위해 2006년과 2007년 연달아 대회를 갖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06년 포르투갈 대회와 2007년 네덜란드 대회가 열린 이후에는 홀수 해에만 대회가 열리게 된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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