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에게 기념품을 서로 달라는 어린이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7 15: 20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어린이들이 박찬호의 사인볼 등 기념품을 서로 받으려고 손을 들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