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장학생 중 가장 어린 초등학교 4학년 선수에게 카메라를 보며 앞으로 꿈과 소감을 말하라고 주문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린이에게 꿈과 소감을 물어보는 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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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7 1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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