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을 헹가래치는 전북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7 16: 38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서 전북이 전반에 터진 밀톤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겨 우승컵을 차지했다. 전북 선수들이 최강희 감독을 헹가래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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