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장학재단 주최로 1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2005 푸마 자선축구 전야제가 17일 저녁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렸다. 감사패를 받은 정해성 부천 SK 감독(왼쪽)에게 작년과 비교해 소감을 말해 달라고 하자 "올해 처음 참가했다"는 답변에 서경석이 머리를 만지며 머쓱하게 웃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질문과 답변이 맞지 않자 웃고 있는 정해성 감독과 서경석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7 20: 46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