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넣은 사랑팀의 정조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8 14: 59

홍명보 장학재단이 주최하는 2005 푸마 자선축구 경기가 전 국가대표 중심의 사랑팀(흰색 상의)과 현 대표 위주의 희망팀(푸른색 상의)으로 나뉘어 18일 오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사랑팀의 정조국(가운데)이 선제골 넣고 서정원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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