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병지 형 때문에 못하겠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8 16: 21

홍명보 장학재단이 주최하는 2005 푸마 자선축구 경기가 18일 오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2002년 월드컵 멤버들 중심의 사랑팀과 현 대표 선수 위주의 희망팀으로 나뉘어 벌인 경기는 사랑팀이 6-5로 승리를 거두었다. 후반 희망팀 박주영이 드리블해 들어갈 때 사랑팀 골키퍼 김병지가 페널티에어리어 밖까지 나와 태클로 걷어내자 웃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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