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속삭임을 하는 이동국 부부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12.18 19: 56

18일 포항 스틸러스의 이동국이 7년간 사귀었던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이수진씨와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은 이날 벌어진 2005 푸마자선축구대회를 마친 동료들도 참석 이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었다. 신부 이수진 씨가 결혼식 도중 이동국에게 속삭이고 있다./센트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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