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포항 스틸러스의 이동국이 7년간 사귀었던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이수진씨와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은 이날 벌어진 2005 푸마자선축구대회를 마친 동료들도 참석 이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었다.이동국이 신부 이수진씨와 맞 절을 하고있다./센트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맞 절하는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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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5 기자
발행 2005.12.18 20: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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