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의 이동국(26)이 18일 저녁 7년간 사귄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 동갑나기 이수진 씨와 서울 반포의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동국이 보무도 당당하게 입장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랑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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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18 2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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