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수 감독,"잘 돼야 될 텐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0 11: 27

2006 K리그 신인 드래프트가 20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FC 서울 이장수 감독이 강명원 사무국장과 함께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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