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29명의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도우미가 박찬호의 이름표를 보드에 붙이고 있다. 박찬호는 98년 방콕 아시안게임 이후 7년만에 태극 마크를 달게 됐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