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29명의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김재박 대표팀 코치가 구대성을 마지막으로 호명하자 도우미가 보드에 이름표를 붙이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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