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의 이름표를 붙이는 도우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0 14: 40

김인식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29명의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도우미가 김병현 이름표를 보드에 붙이고 있다. 김병현은 98년 방콕 아시안게임 이후 7년만에 박찬호와 함께 태극 마크를 달게 됐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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