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개막전으로 시작됐다. 신한은행의 맥윌리엄스(왼쪽)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금호생명으로 이적한 이종애의 마크를 뚫으며 골밑을 향해 드리블 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애의 마크를 받으며 돌파를 노리는 맥윌리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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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0 16: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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