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개막전으로 시작됐다. 금호생명의 이종애가 신한은행 진미정과 넘어지면서도 서로 공을 차지하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닥에 흐르는 공을 다투는 이종애와 진미정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12.20 16: 52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