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숙인 우리은행 이경은과 김보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0 17: 58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경기로 개막됐다. 승리를 거두고 좋아하는 국민은행 선수들이 환호하는 사이 우리은행의 이경은(오른쪽)과 김보미가 고개를 떨구고 코트를 나서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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