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령의 마크 앞에서 골밑슛을 시도하는 탐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0 18: 11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경기로 개막됐다. 두 번째 경기서 국민은행의 탐슨(188cm)이 우리은행 김계령(192cm)의 블로킹을 피하며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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