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틈을 안주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0 20: 28

20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 3쿼터서 삼성의 서장훈이 아이라 클라크와 안드레 브라운이 에워싸고 있는 가운데 오리온스의 골밑을 파고들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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