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 사이을 뚫고 슛을 시도하는 조선대 고경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1 15: 34

지난 20일 개막된 2005-2006 대한항공배 핸드볼 큰잔치 남자 대학부 1차대회 이틀째 경기가 21일 잠실학생 체육관에세 열렸다. 조선대의 고경수가 원광대의 은석형(왼쪽)과 이동명 사이를 뚫으며 슛을 시도하고 있다. 조선대가 38-35로 승리, 1승 1무가 됐고 원광대는 2패를 기록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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