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로 임자 만났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1 20: 18

21일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T&G의 경기 1쿼터서 전자랜드 김택훈(오른쪽)과 KT&G 윤영필이 치열한 리바운드 싸움을 벌이고 있다. 둘은 이날 시종일관 리바운드 맞대결을 펼쳤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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