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T&G의 경기서 노장 문경은이 3점슛 4개 포함 24점을 올리며 분전한 전자랜드가 KT&G에 역전승, 시즌 첫 2연승에 성공했다. 4쿼터서 아슬아슬한 랠리를 거듭한 끝에 승리를 거둔 전자랜드 선수들이 코트 중앙에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