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T&G의 경기서 노장 문경은(34)이 3점슛 4개 포함 24득점한 전자랜드가 역전승, 시즌 첫 2연승을 거두었다. 전자랜드의 치어리더들이 리본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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