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프로야구 MVP이자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롯데의 손민한이 일일 산타로 변신했다. 손민한은 지난 21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종덕원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등 뜻있는 시간을 보냈다. 손민한은 이날 종덕원을 찾기 전 한국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고 각종 시상서 받은 상금 중 1000만 원을 '아이사랑 기금'으로 전달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