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 헤비급 그랑프리 대회가 22일 저녁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졌다. 김민수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이면주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 사진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수,'오늘은 이면주 응원하러 왔습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2 20: 06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