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 헤비급 그랑프리 대회가 22일 저녁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코마걸들이 경기가 시작되기에 앞서 링사이드에서 시원한(?) 차림으로 앉아 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열기 때문에 안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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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2 2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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