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전을 벌이는 이면주와 문보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2 21: 34

코마 헤비급 그랑프리 대회가 22일 저녁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졌다. 8강전 마지막 경기서 이면주(왼쪽)와 문보람이 접근전을 벌이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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