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에 누워 있는 이면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2 22: 09

코마 헤비급 그랑프리 대회가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준결승에서 이면주가 니무라 유키에게 2라운드 KO패를 당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