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무라의 공격을 피하는 이면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2 22: 13

코마 헤비급 그랑프리 대회가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준결승에서 이면주가 니무라 유키의 공격을 피하며 힘든 표정을 짓고 있다. 이면주가 2라운서 KO패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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