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은 조금 있다 보세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2 22: 51

코마 헤비급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가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져 준결승에서 이면주를 KO로 눕히고 결승에 오른 니무라 유키를 2라운드 KO패로 꺾은 폴 '스팅' 슬로윈스키가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 앞서 무희가 나와 공연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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