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랑스, 월드컵 대비 평가전 상대 겹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3 10: 26

프랑스가 내년 독일월드컵 직전 한국의 평가전 상대국들과 연달아 대전한다.
23일(이하 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랑스축구협회는 월드컵 직전인 내년 5월 28일 파리 생드니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나흘 뒤에는 랑스에서 덴마크와 평가전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미 내년 2월 16일 미국 LA 전지훈련 기간 멕시코와 평가전을 치르기로 발표한 상태고 덴마크와는 이에 앞서 사우디아라비아 LG컵 4개국 초청대회(1월19~25일)에서 맞붙을 전망이다.
한국은 프랑스는 내년 6월 19일 라이프치히에서 G조 2차전을 치른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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