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색시 만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4 16: 47

최성국(22, 울산 현대)이 2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곽선혜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성국의 사회자의 주문에 따라 신부의 이름을 부르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