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잡을까? 잡힐 듯 말 듯하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4 17: 17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2쿼터 KTF의 송영진(가운데)과 KT&G 신동한(왼쪽) 김성철이 리바운드를 잡으려고 애쓰고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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