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작전 타임 때 산타클로스 컨셉의 복장을 한 치어리더들이 흥겨운 율동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경기장을 찾은 관중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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