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프리,'우리 선수들이 경기 잘 하나'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2.25 16: 51

크리스마스 날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모비스의 프로농구. 사실상 경질된 전자랜드의 험프리 감독이 출입구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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