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크리스마스 날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모비스의 남자 프로농구 경기 2쿼터에서 모비스의 벤자민 핸드로그텐을 수비하던 전자랜드의 앨버트 화이트의 파울이 선언되자 이호근 감독대행이 밀지않았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