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저 울린 뒤 들어간 것 아녜요?', 문경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5 17: 30

크리스마스인 25일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 0.6초를 남겨놓고 동점인 상황에서 윌리엄스가 결승골을 넣어 모비스가 91-89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전자랜드의 문경은(오른쪽)과 이호근 감독대행이 심판들에게 버저가 울린 다음에 골이 들어가지 않았냐며 항의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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