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 활약 중 일시 귀국한 서정원이 26일 오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서정원이 "크라머 감독 같은 지도자를 본 받고 싶다"며 현 소속팀 리트의 감독이 크라머와 비슷한 지도력을 보여준다고 얘기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