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원,'대표팀에서 부르면야 당연히 와야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6 16: 01

오스트리아에서 활약 중 일시 귀국한 서정원이 26일 오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서정원이 '대표팀에서 부르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난감한 표정을 짓더니 "부르면 당연히 와서 뛰겠다"며 "현재 컨디션이 나도 믿을 수 없을 만큼 좋다"고 얘기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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