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 활약 중 일시 귀국한 서정원이 26일 오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국내 프로선수들의 수명이 짧다는 질문에 서정원이 "유럽에서는 ⅓정도가 고참 선수로 구성돼 그들이 팀을 이끌어 간다"며 30살만 넘으면 은퇴하는 우리 풍토에 대해 아쉬워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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