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령,'아, 잡아야 하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7 15: 30

2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서 우리은행의 이경은(오른쪽)이 볼을 잡지 못하자 팀 동료 김계령이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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