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장충체육관서 벌어진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서 우리은행의 김계령(192cm, 오른쪽)이 삼성생명 김영화(166cm)를 여유있게 제치고 골밑슛을 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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