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은 많이 보이는데 공은 어디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7 15: 57

27일 서울 장충체육관서 벌어진 2006 금호 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서 양 팀 선수들이 골밑에서 팔이 뒤엉키며 서로 볼을 놓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