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그머니 옷을 잡아 당기는 사람은 누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7 16: 02

27일 서울 장충체육관서 벌어진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서 삼성생명의 변연하(가운데)와 림을 튕겨 나온 공을 다투던 우리은행 김계령(왼쪽)의 유니폼을 뒤에서 누군가가 슬쩍 잡아당기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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