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받아라', 유제국에게 공을 던져주는 봉중근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2.28 15: 44

서울 덕수정보산업고에서 함께 훈련 중인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과 시카고 컵스의 유제국이 28일 오후 훈련을 공개하고 합동 인터뷰를 가졌다. 봉중근이 유제국의 공을 받아 다시 던져주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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