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절을 하는 장외룡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8 17: 05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델 컨벤션룸에서 열렸다. 감독상을 수상한 장외룡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개량 한복을 입고 나와 객석을 향해 큰 절을 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l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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