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밑슛 찬스를 노리는 김주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8 19: 59

28일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2쿼터서 동부의 김주성이 전자랜드 김택훈(오른쪽)과 박규현 사이를 파고 들며 골밑슛을 노리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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