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야! 빨리 와서 받아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28 20: 00

28일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의 경기 2쿼터 전자랜드의 최고참 문경은(34)이 넘어지면서 뒤로 패스하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